Tokyo day2
2025. 5. 30. 00:04ㆍ카테고리 없음

아침은 늘 디저트와 커피로 시작:)
이날은 날이 쨍쨍하여 다행이다-하고 시작

로손 커피는 왜케 맛있는거입니까?

이케부쿠로는 밤만 아니면 참 조용하고,다른 분위기

마이센은 꼭 다시 가보고싶다
무엇보다 서비스가 맘에들어서
시부야점 친절하다(11시 맞춰서 가면 웨이팅없이 바로 먹을 수있어요)



오모테산도에서 한참을 쉬어감.
이날 더워서 이래저래 걷는게 쉽지않았음. 그래도 비오는날보다 나으니까 :) 하면서 둘러봄
학교도 보이고, 부모님과 아이들도 보임.
애기들 귀여움(교복)
오모테산도는 아기자기 고급스럽고 조용조용 느낌.



현대카드 이용하면서 세상에 이럴때만 좋구나 싶다.
원래 혜택이 더 많았는데 아쉬움이 많은 카드
2012년부터 10년넘게 쓰는데
혜택은 줄어들기만 하는구나...

역시 피곤해도 여기저기 돌아다녀야지 뭔가 귀여운것을 더 발견하게된다 :)






아니, 다시보니까 왜케 더 맛있어보이지
실제로 이 피자 정말 맛있었지?
이런 쫄깃한거 처음먹어봄....
가격도 2600엔으로 그리 나쁘지않고
다만 혼자와서 너무아쉽.
2명이서 먹어야함.



직원이 서비스가 좋으면
그렇게 기분좋을 수가없다
나도 일종의 서비스직으로서, 좀 더 나이스하게 늘 대해주고
가끔 내가 손해보더라도 좀더 베풀어주고, 나눠주고 하는 태도, 결과는사실 나에게 더 좋은것으로 돌아온다는것.
그래서, 피곤하더라도 순간 기분상해도, 그 순간을 버티는 노하우를 키우는게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