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day2

2025. 5. 30. 00:04카테고리 없음

스벅라떼, 바나나푸딩, 크림푸딩 :로손에서 구매한제품들, 늘 나의 아침은 로손

아침은 늘 디저트와 커피로 시작:)
이날은 날이 쨍쨍하여 다행이다-하고 시작

로손 아이스커피 스몰- 아침을 깨우는 1500원이었나...

로손 커피는 왜케 맛있는거입니까?

숙소근처의 귀여운 미용실

이케부쿠로는 밤만 아니면 참 조용하고,다른 분위기

마이센 런치세트- 가츠동 :)

마이센은 꼭 다시 가보고싶다
무엇보다 서비스가 맘에들어서
시부야점 친절하다(11시 맞춰서 가면 웨이팅없이 바로 먹을 수있어요)

차를 매번 리필해주시고 양배추도 알아서 갖다주시는 센스. 서비스가 너무나 좋았던 마이센
오모테산도 스타벅스 야외석에서
애증의 아르켓 리본. 보기에는예쁜데 착용하면 안예쁜 것.

오모테산도에서 한참을 쉬어감.
이날 더워서 이래저래 걷는게 쉽지않았음. 그래도 비오는날보다 나으니까 :) 하면서 둘러봄
학교도 보이고, 부모님과 아이들도 보임.
애기들 귀여움(교복)

오모테산도는 아기자기 고급스럽고 조용조용 느낌.

도쿄 미술관 - 롯폰기 근처여서 동선이 좋았고, 건축물 자체로 좋았던
현대카드로 무료입장이 가능:) 르꼴뷔지에르의 초기건축물과, 바우하우스를 볼 수있었던 전시 기대이상 :)

현대카드 이용하면서 세상에 이럴때만 좋구나 싶다.
원래 혜택이 더 많았는데 아쉬움이 많은 카드
2012년부터 10년넘게 쓰는데
혜택은 줄어들기만 하는구나...

롯본기의 바니스뉴욕 매장에서 : 더로우 코드도 입어보고 , 시향도 해보고

역시 피곤해도 여기저기 돌아다녀야지 뭔가 귀여운것을 더 발견하게된다 :)

너무 예뻤던 바니스 뉴욕 외관

여기는 롯본기 도쿄미드타운건물로 기억.
멀리서 보이는 도쿄타워
콘란샵을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전망대보러간 아자부다이힐즈

홍진경님 유튜브 보고 , 힐즈 간 김에 찾아간 피자집. :) 마르게리따 시키고 기다리는중.

마르게리따 피자 등장.

아니, 다시보니까 왜케 더 맛있어보이지
실제로 이 피자 정말 맛있었지?
이런 쫄깃한거 처음먹어봄....
가격도 2600엔으로 그리 나쁘지않고
다만 혼자와서 너무아쉽.
2명이서 먹어야함.

지금보니 더더욱 맛있어보임.
퍼센트 커피 너무맛있어요.
너무좋았던 분위기의 카페 :) 생각이상이었다. 스태프가 (20대 상큼했던 친구) 동전을 다 털어서 자기가 카운트 해주겠다고 먼저 제안해주었던....너무감동 :)

직원이 서비스가 좋으면
그렇게 기분좋을 수가없다
나도 일종의 서비스직으로서, 좀 더 나이스하게 늘 대해주고
가끔 내가 손해보더라도 좀더 베풀어주고, 나눠주고 하는 태도, 결과는사실 나에게 더 좋은것으로 돌아온다는것.
그래서, 피곤하더라도 순간 기분상해도, 그 순간을 버티는 노하우를 키우는게 필요하다.